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검색 VIEW와 블로그 영역(탭) 상위노출 유입 논란

생활정보|2019. 2. 14. 14:47

네이버 검색 로직변화로 네이버블로그는 블로그 영역(탭)과 VIEW(뷰)에 우위를 점하게 되고 티스토리 블로그는 하위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우위와 하위는 상위노출을 뜻합니다 2018년 8월말부터 시작된 네이버의 변화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지검색,동영상검색,VIEW검색등이 추가되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의 변화는 정확성,시의성,멀티미디어,개인별 검색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VIEW검색은  9월13에 시작 한 서비스로 블로그와 까페의 컨텐츠를 같은 검색 결과가 나옵니다 이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신뢰도 C-RANK(씨랭크) 와 DIA 모델을 적용되 스팸/유사문서를 강화를 시켰습니다


티스토리


VIEW의 무리수를 둔 네이버는 사용자와 블로거들에게 적지 않은 욕을 먹게 됩니다 이전과 달리 블로그와 까페를 구분하지 못하고 최근검색,까페명을 검색을 하는데 너무 혼잡하게 바뀐 서비스땜에 불편을 느끼며 다음이나 구글검색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너무 무리수를 둔 네이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는 최악의 서비스로 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까페가 서로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러저럭 넘어갈수 있겠지만 타사 블로그 티스토리,다음블로그,이글루스,구글블로거등 는 경쟁에 밀려 상위노출에 지장을 받게 됩니다 이번 로직으로 네이버는 자사 블로그와 까페에 공을 들이고 있어서 VIEW검색에 밀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현재 블로그 영역(탭)에는 네이버블로그만 상위에 보일뿐 티스토리블로그는 어쩌다 가끔 보일정도로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영역에 밀린 티스토리


네이버의 구글 따라잡기 명목으로 네이버 검색 로직을 계속 바꾸고 시도를 하면서 네이버는 자사 블로그에 광고할수 있는 애드포스트를 개선하고 VIEW와 블로그 영역(탭)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밀어 주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이탈 현상을 막기 위한 시도로 인해 티스토리의 모든 블로거들의 네이버 유입을 줄어들고 방문자수는 반토막이 나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영역



기존 블로그도 마찬가지겠지만 신규블로그는 웹사이트 영역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영역에는 티스토리,뉴스(언론매체),기타 웹사이트들이 주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웹사이트하고 뉴스 언론매체에 경쟁에서 어떻게 티스토리가 살아 남을까요? 그동안 쌓아온 인지도와 컨텐츠로 티스토리는 상위노출에 밀리게 됩니다 네이버는 티스토리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것 같습니다


네이버웹마스터도구에 RSS와 사이트맵 제출을 해도 웹사이트 영역에 노출이 됩니다 언젠가는 블로그 영역에 노출이 된다는 네이버 입장은 신빙성을 잃고 있습니다..

C-RANK


네이버는 블로그 문서의 검색 노출 영역 관련 공지에 출처의 신뢰도와 문서의 충실성,검색 사용자의 검색 의도나 검색 패턴 등 기반에 정해진다고 합니다 출처의 신뢰도를 반영하는 C-RANK(씨랭크)와 DIA 로직에 따라서 블로그 영역 노출의 여부가 결정된다고 하지만 거짓말이였습니다


D.I.A 로직


타사블로그는 로직 적용이 안되고 있으며 네이버블로그만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뻔한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씨랭크가 높지 않아도 D.I.A를 통해 상위 노출이 하고 씨랭크가 높고 좋은 문서는 여전히 상위 노출 가능성을 말하고 있지만 티스토리는 적용이 되고 있지 않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이대로 간다면 네이버입장에서는 좋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네이버가 타사블로그를 배제하게 되면은 검색에서 밀리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몇년전부터 네이버 검색의 정보가 밑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온통 광고와 쓸때없는 정보가 나올뿐 정확한 검색을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검색서비스 사용자들은 다음과 구글에 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대한 망상으로 네이버는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것이죠...  


네이버 갑질이 계속 간다면  더 많은 광고수익을 올리고 블로거들이 네이버 블로그로 몰리겠지만 점점 하락하는 광경을 보게될것 같습니다 요즘이 어느시대인데 네이버에서만 검색을 할까요?


티스토리 블로거입장에서 당연히 네이버 유입이 많으면 좋겠지만 현재 로직의 변화와 네이버가 굳힌 고집 때문에 티스토리의 왕따 논란의 변화는 없을것 같습니다


언제 티스토리를 다시 원상복귀 시킬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무시하면서 다음과 구글유입쪽을 노리면서 방문자수를 높이는편을 선택해야 할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네이버의 변화를 마냥 기다리는것은 헛수고인것 같습니다.. 

이글공유하기

댓글()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