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프랑스 리그 2호골로 결승골 랭커 2:1로 마르세유 제치고 7위

스포츠뷰|2019. 2. 3. 12:35

프랑스 리그앙 석현준이 리그 2호골을 넣고 2:1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스타드 드 랭스 대 피크 마르세유와의 리그 경기에서 선발출전은 못했지만 후반 23분 보레이 디아와 교체를 했고 마티외카파로가 찔러준 패스를 받고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습니다 교체된지 1분도 안되서 바로 골을 넣었습니다 그것도 17초만에 넣었다는것이죠! 그리고 이 골은 2:1 승리를 이끈 결승골로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23일 캉과의 경기에서 리그 첫골을 기록하고 43일만에 나온 2호골입니다 그동안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석현준은 27세 스트라이커 포지션으로 네덜란드 AFC 아약스에 입단후 2군에서 9경기 8골 2어시로 맹활을 했고 유망주가 아닌 뛰어난 공격수로 거듭났습니다

하지만 루이스 수아레스와 미도등 쟁쟁한 공격수로 인해서 벤치에 기회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석현준은 방출을 당했고 여러 나라 리그를 이적을 했고 2018년 8월9일 프랑스 리그앙 스타드 드 랭스에 700만 유로로 영입을 받았습니다



이후 교체로 출전을 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못내었습니다 큰 키와 뛰어난 피지컬 능력으로 빠른 스피드와 유연성 때문에 밸런스가 최상인 공격수 였습니다 비유하자며 스웨덴 출신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Zlatan Ibrahimovic)를 예로 들수가 있겠죠.. 석현준이 선발출전으로 못나오는 이유가 부상이 잦아서 폼 유지가 잘 안되다는 단점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서 앞으로 멋진 활약을 기대해보면서 석현준을 응원 합니다 아직 나이도 젋고 장점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손흥민 같이 많은 골을 넣으며 팀의 에이스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이글공유하기

댓글()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