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싹달싹 연예인 귀신 괴담 이야기 ⑩편

실화괴담/귀신|2019. 2. 9. 15:00

옴싹달싹 연예인 귀신 괴담 이야기 ⑩편입니다 이번편은 개그맨 김기수, 가수 헨리와 아이유의 귀신 목격담 입니다 


김기수



김기수 귀신 목격담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 쉬어매드니스 시즌2 공연을 할때 생겼던 일이라고 합니다 비가내리던 토요일 2회 공연을 하는데 평소와 달리 체력적으로 무척 힘들었다고 합니다 공연이 시작 되고 객석을 바라보는 연기를 펄치는데 객석 구석에서 하얀 옷을 입은 중학교 2학년되보이는 단발 머리 소녀가 쳐다보는데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공연히 끝나고 다른 동료 배우들과 얘기를 나누는데 객석 구석에서 나만 목격한것이아니였고 다른 동료들도 함께 목격했다고 합니다


이 당시 김기수와 동료들은 하얀 옷을 입은 단발머리 소녀는 사람이 아니였고 귀신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헨리


헨리 귀신 목격담


헨리는 귀신을 안 믿어지만 얼마 전 이사한 집에서 귀신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새 집에 이사온후 잠을 청하는데 이상한 숨소리가 들려 눈을 떠보니 천장에서 하하하 소리를 내는 스모그같이 생긴 귀신을 보게 되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3일동안 계속 귀신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난중에 알고보니 헨리가 이사온 집은 전 집주인 김준희였고 헨리와 같은 귀신을 보고선 집에서 나갔다고 합니다 이후에 헨리가 들어와 귀신을 본것이죠..


헨리와 김준희가 봤던 귀신은 집에 머물려있었던 귀신이였을까요?


아이유



아이유 귀신 목격담


가수 아이유는 너랑 나 녹음때 겪었던 목격담 입니다 어느 날 녹음실로 들어가는 매니저를 보고 따라 들어갔는데 녹음실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상한 마음에 아이유는 엔지니어에게 녹음실로 들어간 매니저의 행방을 묻게되는데 엔지니어는 아까부터 우리밖에 없었라고 말을 했고 엔지니어의 말처럼 매니저는 전혀 다른 방향의 방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순간 아이유는 내가 뭐를 본거지 생각하면서 한동안 공포심에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


녹음실로 들어간 매니저는 사람이 아니였고 귀신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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